(인터넷에서 찾은 이미지)
(인터넷에서 찾은 이미지)
숙소에서 아침(컵라면&약밥&샌드위치)을 먹고 취리히 관광을 위해 숙소에서 hubertus 버스정거장으로 가는데 트램 전력선이 있네요. 찰칵!
어? 나는 이거 본 기억이 없는데...(동생은 찍어뒀네요.) 번호가 많이 몰려있는 지역으로 가겠죠?
hubertus 버스정거장에 있는 발매기에서 1일권 2장을 구매하고(어제 듣기로는 현금결제 되는것도 있다던데...) 버스 정거장에서 33번 버스를 타고
Albisrieder - Platz 트램정거장에서 내렸습니다. 여기서 트램으로 환승하고
paradeplatz에서 내렸어요. 주변을 둘러보는데 성당이 보여 찍었는데 (나중에 찾아보니) 프라우뮌스터 라네요.
트램이 자주 다니는것 같네요.
이 트램은 (차량 디자인이) 예전 디자인 같다?
(동생이 찍은건데...어디지?)
프라우뮌스터 성당도 추천하는 포인트라 성당을 보고나서(내부는 들어가진 않았어요.)
리마트 강변으로 갑니다. 여기도 예전에
요새화를 했던지 건물이 블럭단위로 정비되어 있어요.
리마트 강변에 있는 선착장에 보트가 묶여 있는데 사용하지 않는지 덥개가 씌워져있고 새들이 자리 차지하고 있네요.
강에 백조가 있던데...자네요. 저는 백조가 이렇게 자는 것을 처음보는지라 찍었어요.
(한국에서 오는) 단체관광에서는 리마트 강변이 유명한지 단체관광(으로 추정되는) 2개 팀이 지나갔는데 아무 말 안하고 그냥 지나치네요. 다리 건너 보이는 건물이 그로스뮌스터 성당인데 저기도 유명한 관광지라니 보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