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지역에 홍수, 태풍, 대형화재 같은 재해/재난급사태 혹은 뭔가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알려줘야 할 일이 생기면 시청/군청 등등에서 문자가 온다는 것을 아실껍니다. 이러한 문자는 대부분 일찍 오지만 종종 늦게 오기도 합니다.
상수관로를 교체하려는지 단수가 될 수 있다며 문자를 보냈는데 단수예정시각의 10분 전에 보냈네요.
TV에도 나왔던 삼환 아르누보 화재때도 재난문자가 왔는데 '무려 47분 이후'에 왔습니다.
P.S- 반면, 기상청에서 보낸 재난문자는
딱 맞춘다거나 늦어도 5분 이내로 문자가 오네요.
P.S- 반면, 기상청에서 보낸 재난문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