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지역구 사라진 이준석 “신천지고 뭐고 비상 걸렸다” ← 중앙일보로 갑니다.



노원구가 강남보다 인구수가 더 많은데 선거구가 줄어들자 노원구 의원들이 반발하자(조선일보 기사)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위원회에서는 강남 대신 노원구의 선거구를 줄인 과정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는 다 설명하지는 못한다네요.(중앙일보 기사)
국민일보 기사에서는 게리멘더링 논란도 생겼는데 강원권에서 6개 시군구가 통합이 되면서 하나의 선거구 크기가 커져 메가 선거구가 되었다고 하네요.
3월 6일자 동아일보 기사에는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위원회에서 21대 총선 선거구 재획정안을 국회에 재출했다고 합니다.
이건 뭐...저는 뭐라고 결론 내리는건 못하겠고 이건 각자 판단하셔야 할듯 합니다.

(이미지는 여기서)
인터넷 신문사 기사 중에 이준석 후보의 지역구가 사라졌다고 합니다. 노원이라는데 이름만 듣고 어딘지 모르니 찾아보려고 검색을 했더니 지역구가 사라진게 이준석 후보의 지역구만 사라진게 아니네요.(이미지는 여기서)
연합뉴스 기사와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3월 3일에 중앙 선거관리위원회 산하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위원회에서 선거구 획정안을 국회에 제출 합니다.
(이미지는 여기서)
지역구 통합은 전국에 걸쳐 총 4군데, 지역구 분리는 전국에 걸쳐 총 4군데 입니다.노원구가 강남보다 인구수가 더 많은데 선거구가 줄어들자 노원구 의원들이 반발하자(조선일보 기사)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위원회에서는 강남 대신 노원구의 선거구를 줄인 과정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는 다 설명하지는 못한다네요.(중앙일보 기사)
국민일보 기사에서는 게리멘더링 논란도 생겼는데 강원권에서 6개 시군구가 통합이 되면서 하나의 선거구 크기가 커져 메가 선거구가 되었다고 하네요.
3월 6일자 동아일보 기사에는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위원회에서 21대 총선 선거구 재획정안을 국회에 재출했다고 합니다.
이건 뭐...저는 뭐라고 결론 내리는건 못하겠고 이건 각자 판단하셔야 할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