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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브 겸용]마스크 대란/의료용품 부족은 누가 일으켰고 대책은 어떠했나? 이건이런거!

(이미지는 여기서
COVID-19가 중국에서 유행을 하고 중국내에서 마스크를 엄청하게 소비하는데 한국에도 COVID-19가 넘어오더니 마스크 수요량이 엄청나게 들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필요한데 충분히 구할 수 없었죠. 무슨 이유로 이렇게 되었는지 궁금해서 신문사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검색해봤습니다.

1월 28일에 조선일보 기사에 따르면 한국에서 우한폐렴 확진자가 4명이 나왔고 감염병위기경보를 격상하면서 마스크와 손소독제 구매자 수가 늘어납니다.
(이미지는 여기에서,참고용 이미지)
1월 29일 조선일보기사에는 중국인과 중국인 관광객이 마스크를 사서 중국으로 보낸다네요. 동시에 가게에 마스크를 진열하면 진열하기 무섭게 매진이 된다고 합니다. 
(이미지는 여기서)
2월 1일에 중국 따이공들이 한국에서 KF94 마스크를 사재기 한다는 이코노믹 리뷰의 기사가 있고 따이공이 공장에가서 말도 안되는 수량으로 주문을 하기도 한다는 조선일보 기사와 마스크 사재기와 폭리, 그리고 재고소진에 생산중단설까지 있다는 조선일보 기사가 있네요.

2월 3일, 약국 등에서 마스크나 손소독제를 구하기 힘드니까 DIY가 유행합니다. 약국이나 편의점 관계자들은 마스크 대란의 배경에는 따이궁이 있다. 마스크 제조공장에 직접까서 물건을 싹 쓸어간다. 대금을 받고선 사라지는 마스크 사기꾼도 등장했다는 조선일보 기사가 있습니다.
(이미지는 여기서)
2월 4일 조선일보 기사에는 하루 마스크 생산량을 8백만개에서 1천만개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제주에서는 중국 국적 체류자들이 마스크를 고향으로 보낸다고 우체국 국제특송 물량이 폭증했다는 조선일보 기사가 있습니다.

2월 5일에는 더불어 민주당대표인 이해찬 대표가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이 마스크를 사재기 한다는 조선일보기사가 있는데 우리국민이 써야할게 따이공이 다 사가거나 제주에 체류하는 중국인이 마구사서 보낸다니까요! 민주당이나 정부나 중국은 우리의 상전 국가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상국에 뭐라 못하니 우리 국민한테 뭐라 하는건가요? 마스크 물량이 부족하다보니 유통업체에서는 '인당 구매수량을 제한한다.'는 조선일보기사가 있고 인천의 한 물류창고에선 중국으로 보내려고 하던 마스크 10만개가 도난당했다는 조선일보기사가 있습니다. 정부가 중국 충칭시에 마스크 3만개 등의 구호품을 전달했다는 조선일보 기사도 있네요.

2월 6일, 정부와 여당에서 중국에 마스크 3백만장 지원했다는 것을 가짜뉴스라면서 연일 부인하고 있다는데 충칭에 마스크가 5만장 갈때 우한에 갈 마스크 3백만장도 같이 나갔다는 조선일보 기사가 있네요. 우한으로 간 3백만장은 박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회장을 하고 있는 중국유학교 우총연합회와 우한대 총동문회에서 보냈다고 합니다.(조선일보 기사2월 7일자 조선일보 기사는 우한대 한국총동문회 이야기가 나오네요.

2월 8일에는 DIY손소독제 열풍에 약국에서는 에탈올도 품귀현상이 일어난다는 조선일보 기사가 있습니다.

2월 10일에는손소독제 대란도 일어났다는 조선일보 기사가 있습니다. 중국에서 재료공급을 끊은 것도 있지만 손소독제를 중국에 수출해서 그렇다네요. 식약처에서 마스크 1백5만개 거래 하는 것을 현장적발 했다는 조선일보 기사가 있습니다. 

(이미지는 여기서)
2월 11일, 전날 현장적발 했다는 내용과 함께 공영 홈쇼핑에서 마스크 판매방송을 하는데 게릴라 형식으로 한다는 조선일보 기사가 있고 저렴한 가격을 가진 마스크는 빨리 매진되고 재고가 있다 하더라도 COVID-19 이전 가격보다 더 비싸다는 내용의 조선일보 기사, 서울시가 중국 12개 도시에 총액 6억에 달하는 물품을 지원한다는 조선일보 기사가 있네요. 

2월 13일자 조선일보 기사에 따르면 인천세관에서 일주인간 73만장 반출 차단했는데 불법 해외 반출이 극심하다하네요.

2월 17일에는 2월 6일자 기사와 2월 7일자 기사의 배경이야기와 그 이후 이야기가 실린 조선일보 기사가 있는데 중국에서는 '자기들것도 없는데 도와줘서 고마워요.'가 아닌 ' 우리 (중국)기업 돈으로 싹쓸이 형식으로 한국산 마스크를 샀고 한국정부가 배송 해줬다.'란 내용으로 알려졌다고 하네요. 하지만 우한대 한국 총 동문회측은 조선일보의 해명요청에 응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미지는 여기서)
2월 25일자 조선일보 기사에선 하루에 약 1천2백만개의 마스크가 만들어지고 있는데 대부분 정부나 지자체에 우선 공급을 하는데 필요한 사람에게 제대로 가는게 아닌 낭비된다고 하네요. 아직 중국으로 빠져나가는 물량도 많다고 합니다.

2월 26일 조선일보 기사에는 1일 350만장씩, 약국과 농협등등의 공적 판매처에서 1인당 5개씩 판다고 합니다.

2월 27일에는 물량 확인 안하고 공급한다고 해서 혼란과 대란을 더 키웠다.(동아일보 기사 1, 동아일보 기사 2)란 기사가 있고 (28일자 기사이긴 한데)중국에 라텍스 장갑, 분무형 소독기, 방호복과 보호경을 보냈다는 중앙일보조선일보 기사가 있네요.

2월 28일엔 어느 한 공장은 문 닫았고 국민들은 허탕쳤다는 조선일보 기사, 약국에서도 공적 마스크가 없다는 조선일보 기사마스크 사러 갔는데 허탕 쳤다는 동아일보 기사, 마스크를 사긴 샀는데 4시간 기다렸고 기다리는 동안 전염되는거 아닌가?'란 내용의 조선일보 기사, 더불어 민주당의 이해찬 대표와 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마스크 무상공급하자로 제안하니 하루이틀보고 답 안나오면 추가 공급하겠다는 조선일보 기사, 우리도 부족한데 중국에 지원했다는 논란이 일어나자 중국에 약속한 금액 중 반은 국제기구를 통해서 보내겠다로 방침을 바꿨다는 중앙일보 기사가 있어요. 

2월 29일, 국내에서는 마스크 구하기도 힘든데 중국에 물품지원하고 지방자체단체에서도 중국으로 마스크를 보냈다고 합니다. (조선일보 기사)이번엔 동아일보 기사, 중국에 팔려고 사재기 한거 중국에 보내지 못하니 국내에 되팔려다가 잡혔다고 합니다.

3월 1일 중앙일보기사에 따르면 초·중·고교에서 (개학에 대비하여 비축 해둔것으로 보이는) 1270만개 중 580만장을 수거해서 공적 판매처를 통해 시민들에게 보급한다네요. 가져간만큼은 새 마스크로 개학 전에 보충 한다하구요.

3월 2일 조선일보 기사에는 마스크 대란으로 송구하다며 흥남기 기획재정부 장관이 사과를 했다고 합니다. 중국인과 유커, 따이공이 마구 사가는동안 아무것도 안 하고 중국에도 마스크도 지원하고 "대형 재난때 청와대가 컨트롤타워가 되겠다.(한계레 기사, 연합뉴스 기사)"고 했었는데 정작 이제와서 '컨트롤 타워 없어서 마스크 대란이 일어났으니 책임져!'라는 건 잘못 된거 아닌가요?

(이미지는 여기서)
3월 3일자 기사를 보면 시민들은 마스크를 사기위해 농협이나 우체국 같은 판매처에서 몰립니다. 나중에 마스크를 구하고 싶어도 구하지 못할거니 마스크를 사기위해서죠. 하지만 판매개시 몇분만에 매진이 됩니다.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은 "하루에 평균 1천만장을 만든다."면서 "수요를 조금 줄일 필요가 있다."고 하고 대통령은 마스크를 신속하고 충분하게 공급하지 못하여 국민한테 매우 송구하다고 합니다.(조선일보기사 1, 조선일보 기사 2, 동아일보 기사)

3월 4일 조선일보에서 '이제야 정부가 마스크 생산을 쉽게 늘리지 못하는 것을 이제 알았냐?' 는 기사를 올렸는데 기사 내용으로 '의료용에는 melt brown 필터가 필수인데 중국에서 수출 중단했고 국내 공장에선 필터 생산기기를 무조건 넣기에는 마스크 대란이 끝나면 많이 쓰이지 않을거니 무조건 증설하는건 무리.'라고하며 마스크 수입하자니 '중국 다음으로 한국이 많이 만드는데 중국이 수출 차단했다.'고 하네요. 당·정·청은 이제서야 마스크 수출금지를 하라하며 주말에도 마스크 생산하라고 합니다.(조선일보 기사, 동아일보기사)이 기사를 기반으로 생각하면 우리 국민 안전은 뒷전에 두고 계속해서 마스크 수출하고 있었다는 거네요.

3월 5일엔 전날 당정청 회의에서 나온 결론을 시행할려는지 1인당 1주일에 마스크 2장으로 제한을 두고 시스템 만들어 중복구매 금지에 마스크 수출금지 하겠다고 하네요.(동아일보 기사 1, 동아일보 기사 2) 참 빨리도 한다. 이거 2월초이나 2월 중순에 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지상욱 국민통합당 의원은 중국 샤오미로 마스크가 매일 1백만장이 불법 수출되었는데 예전에는 직접 보냈지만 규제가 시행된 이후엔 적십자회 통해서 보낸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하네요. 이덴트란 회사에서 마스크 생산중단하겠다는 중앙일보 기사가 있습니다. 3월 6일엔 비슷한 내용의 조선일보 기사가 있네요. 


3월 7일에는 밤에도 공장 풀가동 하는데 정부가 계속 압박하면 생산포기하게 더 나을 것이다란 제목의 동아일보 기사마스크 들어오는 시간이 서로달라 시민은 허탕치고 약국도 곤혹이라는 제목의 조선일보 기사, 공장에 나온 식약처 사람들이 생산량 못 맞추면 직원들 갈군다. 공산주의 공출제다 라는 내용의 조선일보 기사가 있네요.

3월 9일엔 마스크 5부제 한다는 이야기에 시민들이 약국에 모여들었지만 마스크가 없다는 조선일보 기사3월 10일엔 공적 마스크 수요 계산이 틀렸다는 조선일보 기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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