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크루즈터미널 대책없이 놀린다 <- 국제일보로 갑니다

영도에 있는 국제크루즈 터미널은 부산항 외각(?)쪽에 있는지라 남동쪽으로 쭈욱~! 항해를 하면 태평양쪽으로 나갈 수 있긴한데 문제가 되는건 사실...항로가 문제가 아닌 교통편과 주변 환경이 문제 입니다.
영도에 있는 국제크루즈 터미널 주변환경은 이렇습니다. 연수원이나 과학기술원, 해양경찰서는 들어가지 못하니 들어갈 수 있는 곳은 해양박물관뿐, 그리고 크루즈터미널 인근에서 탈 수 있는 영도 밖으로 나가는 버스노선은 하나.
이젠 선사에서 선호하는 국제여객터미널 크루즈정박지 주변환경을 보자면
국제여객터미널에서 몇 분 걸으면 부산역이 나옵니다. 도로 건너 텍사스거리,/러시아거리/ 차이나타운으로 갈 수 있습니다.
혹은 부산 지하철 1호선을 타고 자갈치역이나 남포동역쪽 (부산타워/국제시장/깡통시장/보수동책방거리 등등)이나 서면역으로 갈 수 있고 버스 혹은 환승하면 해운대(동백섬/누리마루, 센텀시티)까지 갈 수 있습니다. (선사가 영도 크루즈터미널 보다 북항 국제여객 터미널 크루즈 정박지를 선호하는 이유가 나온거 같네요.)
북항 국제 여객터미널 크루즈 정박지보다 영도 크루즈터미널을 쓰게 하려면 먼저 북항 국제여객 터미널 크루즈 정박지를 폐지하고 페리 정박지로 전환하고(더 좋은 활용법이 있을껀데...) 영도에서 북항으로 연결하는 페리가 있어야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페리에 사용 할 선박을 구하는데는 두가지가 있는데 첫번째는

이용 안하는 여객선을 회사와 협의해서 받거나 임차받아서 페리로 사용하거나 새로 페리용 선박을 만들어야죠.
이렇게 생긴거나
혹은 이렇게 생긴거로요. 페리를 운용하면 부산항측에서 '페리는 우리가 제공할깨. 대신 돈!!'을 할 수 있을지도...
P.S-크루즈 선에는 ship's tender가 있습니다.

주 용도는 크루즈선이 접근 못하는 항구에서 크루즈선과 항구 사이를 페리운항 합니다. (이외에 비상시 구명정으로도 사용 합니다.)하지만 종종 문제가 일어나는지
tender를 내려야 하는데 데릭 오작동이 일어나거나
tender가 파도에 밀려 좌초되기도 하나 봅니다.
(이미지는 인터넷에서 찾은거, 옆에 박물관 없은거보니 예전에 찍은듯)
부산 영도에 건설된, 해양 박물관 옆에 있는 국제크루즈 터미널이 있는데 최근 몇년에 걸쳐 크루즈선이 정박하지 않았나 봅니다. 국제일보에서 국제크루즈 터미널 놀린다고 기사를 올렸네요.영도에 있는 국제크루즈 터미널은 부산항 외각(?)쪽에 있는지라 남동쪽으로 쭈욱~! 항해를 하면 태평양쪽으로 나갈 수 있긴한데 문제가 되는건 사실...항로가 문제가 아닌 교통편과 주변 환경이 문제 입니다.


혹은 부산 지하철 1호선을 타고 자갈치역이나 남포동역쪽 (부산타워/국제시장/깡통시장/보수동책방거리 등등)이나 서면역으로 갈 수 있고 버스 혹은 환승하면 해운대(동백섬/누리마루, 센텀시티)까지 갈 수 있습니다. (선사가 영도 크루즈터미널 보다 북항 국제여객 터미널 크루즈 정박지를 선호하는 이유가 나온거 같네요.)
북항 국제 여객터미널 크루즈 정박지보다 영도 크루즈터미널을 쓰게 하려면 먼저 북항 국제여객 터미널 크루즈 정박지를 폐지하고 페리 정박지로 전환하고(더 좋은 활용법이 있을껀데...) 영도에서 북항으로 연결하는 페리가 있어야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페리에 사용 할 선박을 구하는데는 두가지가 있는데 첫번째는




P.S-크루즈 선에는 ship's tender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