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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sted shotz - moscow mule kick?? 19금?!

편의점에 있던 2종류 중 나머지 하나, 이것도 이름이 뭔가 있는거 싶이서 찾아봤더니 그냥 칵테일 이름이더군요.
이것도 반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이전에 먹었던 washington apple과 달리 양쪽 다 투명니다.
이것도 바닥에 바코드를 스티커 형식으로 붙혀놨더군요.
한글표시사항을 보니 양쪽 다 보드카가 들어 있습니다. 어떤 맛이려나...
바닥에 붙어있던 바코드, 스티커를 뜯어내고 바닥을 봤더니 이것도 마무리가 그리 좋은건 아니더군요.

외관은 다 둘러봤으니 뚜껑을 열고 마셨는데 이전에 마신것과 달리 특별한 맛이 없습니다. 무미(無味)에요. 이걸로 편의점에서 사온 두 종류는 다 먹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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