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 어떤 상품을 파는지 보는 중에 감바스를 팔던데 어떤건지 궁금해서 사왔습니다.
통을 감싸고 있던 종이포장, 바케트와 감바스를 생산하는 공장이 다르네요.
포장종이에는 바게트라고 되어 있던데 여기는 왠 갈릭바게트?
가위로 포장을 잘라여니까 마늘냄새가 확 풍기고 하나 꺼내먹으니 정말로 마늘빵입니다. 바게트를 넣으면 오랫동안 저장하지 못하니 마늘빵은 넣었나 봅니다.
마늘빵과 같이 들어있던 플라스틱 통, 여기에 감바스가 들어있나 봅니다.
비닐 뚜껑만 열고 전자레인지에 넣어도 되지만 그렇게 하면 나중에 꺼낼때 약간 힘들어서 접시에 붓고나서 전자렌지 돌렸습니다. 감바스 재료 정말 단순한게 나중에 재료만 잘 챙기면 쉽게 따라 만들 수 있을듯...
감바스를 처음 먹어보는지라 새우부터 먹어봤습니다. 생긴거와 달리 조금 맵던데 같이 들어간 고추에서 매운 성분이 많이 나온듯 ... 동봉된 마늘빵에 적셔먹어보니 빵이 먹을 만 해졌습니다. 마늘빵이 아닌 바게트라던가 식빵이면 더 좋았을텐데...
P.S-어라? 포장용기가 생긴게...도시락하고 비슷해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