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는 여기서)
출발 전 설명회를 할 때 김해공항 국제선 청사 2층에서 모이는 장소라고 했습니다.
(이미지는 인터넷에서 찾은 것)
타고 갈 항공기는 아시아나의 A320(좌석 앞 주머니에 안내문 있잖아요.) 김해공항에서 베이징공항까지 가는데는 2시간이 걸린데요.부산발 베이징행 항공편이란 이유인지 몰라도 중국 관광객들이 많습니다.

(이미지는 인터넷에서 찾은 것)
기내식을 주던데 메뉴는 볶음밥. 한입 먹어보고 같이 들어 있던 '고추장은 없어도 되겠다.'란 생각에 가만히 두었는데 한 선배가 고추장을 안 가져왔다면서 "고추장 안 먹는다면 줄 수 있냐?"고 하기에 줬습니다.(나중에 기내식 처리 할 때 구성품 중에 안 쓰여진 것이라도 버려질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이미지는 인터넷에서 찾은 것)
베이징 수도공항에 도착 했는데 공기가 한국보다 답답 하고 먼지도 많은지 공항 저 멀리도 안 보입니다. 
무인열차를 타고 온 승객은 왼쪽문으로 내립니다. 다 내리면 왼쪽문을 닫고 오른쪽 문 열어서 탑승 할 탑승객을 태우는 순서로 운해행 하더군요.
P.S-사실 베이징 수도공항에 있던 2청사, 3청사 안내문은 챙길 필요는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어학원까지 교수님께서 있으셨거든요.
P.S-.중국에는 환승제도가 없는지 입국하고 나서 바로 출국 해야한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