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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지인 뉴질랜드로 (1) 김해-베이징 비행편 오-쿠랑도

(이미지는 여기서)
출발 전 설명회를 할 때 김해공항 국제선 청사 2층에서 모이는 장소라고 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모 통신사 로밍센터 주변, 친구들과 기다리고 있으니 교수님께서 오시더군요.
출국장 앞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서 있던데 당시 출발일이 27일 이었으니...크리스마스 이후에 출발 했던거 였군요.
출국수속 이후 탑승게이트에서 기다리면서, 베이징에서 환승하는 비행편이라 아시아나 베이징행 항공기를 기다리는데 JAL사 항공기가 보이기에 찍었습니다. 기종은 뭐려나...
이제는 베이징으로 갈 시간~ 게이트에 탑승권을 보여주니 바코드 찍고서 큰 부분은 항공사가 가져가고 작은 부분을 주더군요.
(이미지는 인터넷에서 찾은 것)
타고 갈 항공기는 아시아나의 A320(좌석 앞 주머니에 안내문 있잖아요.) 김해공항에서 베이징공항까지 가는데는 2시간이 걸린데요.부산발 베이징행 항공편이란 이유인지 몰라도 중국 관광객들이 많습니다.
(이미지는 인터넷에서 찾은 것)
기내식을 주던데 메뉴는 볶음밥. 한입 먹어보고 같이 들어 있던 '고추장은 없어도 되겠다.'란 생각에 가만히 두었는데 한 선배가 고추장을 안 가져왔다면서 "고추장 안 먹는다면 줄 수 있냐?"고 하기에 줬습니다.

(나중에 기내식 처리 할 때 구성품 중에 안 쓰여진 것이라도 버려질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이미지는 인터넷에서 찾은 것)
베이징 수도공항에 도착 했는데 공기가 한국보다 답답 하고 먼지도 많은지 공항 저 멀리도 안 보입니다. 
이걸 언제 찍었는지 정확한 기억이 안 나는데...  아마 환승하기위해 입국심사하러 가면서 찍은것 같습니다. 
심사를 어찌나 꼼꼼하게 하는지 제가 통과하고 나서도 30분 이상을 기다린 것 같아요. 기다리면서 주변을 둘러보니 크리스마스 트리가 서 있기에 한 컷!
기다리면서 안내문이 보여서 스탠드(?)에 있는 안내문을 종류별로 한개씩 챙겼습니다.
아시아나가 착륙한 청사가 T3 청사인데 청사가 워낙 넓은지라 T3 청사 간 구역이 나누어져있고 구역간 이동에 무인열차가 다닙니다.

무인열차를 타고 온 승객은 왼쪽문으로 내립니다. 다 내리면 왼쪽문을 닫고 오른쪽 문 열어서 탑승 할 탑승객을 태우는 순서로 운해행 하더군요.  
무인열차에서 내려 탑승 구역으로 왔습니다. 탑승 구역에도 크리스마스 트리가 있네요. 이젠 분량 & 보기 좋도록 2편으로 나눌깨요.

P.S-사실 베이징 수도공항에 있던 2청사, 3청사 안내문은 챙길 필요는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어학원까지 교수님께서 있으셨거든요.

P.S-.중국에는 환승제도가 없는지 입국하고 나서 바로 출국 해야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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