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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만 중요하지 '남'은 생각 할 필요없지 이건이런거!

KTX세종역 신설 사실상 백지화 ...충북권은 일제히 '환영' <- 쿠키 뉴스로 갑니다.
예전에 경부 고속선을 만들때 대전역-세종역-천안아산역으로 갈 예정이었지만 충북지역에서 몇몇이 압력을 넣어서
오송역이 만들어 졌습니다.
호남고속선을 만들때 천안아산역이나 대전역 분기를 생각하던 중에 또 압력을 넣었는지 오송역 분기가 되면서 오송 드리프트 라는것이 생겼...여기 가지는 다 아는 이야기 입니다. (한때 난리났었던 것이기도 하구요.)
그리고 이번에 세종역을 만들겠다고 하자(이게 작년에 나온 것 같던데...)오송역을 만들었지만 가뜩이나 이용인원 없는데 세종역이 생기면 그마져도 사라진다고 생각했나 봅니다.
시위를 했었고 세종역은 타당성 평가에서 떨어졌습니다.(아마 인근에 오송역이 있어서 타당성 평가에서 떨어진듯...) 이런 상황에서 충북쪽에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나 봅니다.

만약 "예산(돈)이 많다."고 가정하고 '경부고속선 1차때 예정한 세종역 자리에 그대로 세운다'하면...해결방법이 아예 없는건 아닙니다. 다들 동대구역과 부산역사이에 울산역과 신경주역이 있다는 건 아실껍니다.
KTX는 울산역 통과->신경주역 정차, 울산역 정차->신경주역을 통과하는 방식을 이용하는데
찾아보니 SRT도 울산역 정차-> 신경주역 통과, 울산역 통과->신경주역 정차 하는 방식을 응용하자는 거죠.

예를들어 111번 고속철이 서울로 가면서 오송역에 정차했다면 부산행일때 세종역 통과, 131번 고속철이 서울가면서 세종역 정차면 부산가면서 오송역 통과 식으로 다니는 겁니다.

호남고속선도 똑같이 하여서 212번 고속철이 서울가면서 오송역 정차면 광주 내려오면서 세종역 통과, 324번 고속철이 서울가면서 세종역 정차면 광주로 오면서 오송역 통과하는 겁니다. 

이렇게 하려먼 세종역에서도 호남 고속선-경부 고속선 분기가 되어야 할껍니다.
이렇게 다니다보면 경부 고속선 서울행과 호남 고속선 서울행이 (세종역이나 오송역이나)한 역에서 만날껍니다. 그럼 복합열차로 
가야 선로용량이 절약됩니다. 남행 열차도 마찬가지, 복합열차로 내려와서 따로 가야죠.(부산갈 사람 광주가고 광주갈 사람 부산가는 일이 벌어질듯...)

이렇게 다니다보면 최대 KTX-1 3대(혹은 그 이상)가 복합열차로 다니는 후덜덜한 상황이 나올수도 있을껍니다.
오송역과 세종역 사이에 통근등급이나 무궁화 RDC 혹은 무인열차가 셔틀로 다닌다면 적당 할껍니다.

P.S-이건 언제 나왔던 이야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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