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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은 이틀 (11) 프라터 놀이공원 유로파

 
(이미지는 인터넷에서 찾은 것)
빈 시내에 있는 유명한 관광지는 거의 다 가봤으니 이젠 놀이동산으로! 
prater로 가기위해 penzing역에 왔습니다. 자판기를 보니 꽤 많은 물품이 있는데 어떤 물품이 있는지 찍는동안 동생이 가방을 뒤지더니 좌절. 유로화 지폐는 많은데... 자판기가 동전'만' 받는거네?

(제 지갑에 동전이 있어서 탈탈 털어보니 카프리선 살 동전이 나왔다는게 다행.)
(이미지는 인터넷어서 찾은것)
penzing역에서 S-bahn을 타고서 praterstern역에서 내렸습니다.
praterstern역에서 나와 prater로 가는데 횡단보도를 건너는 사람이 많네요. 주변에 놀이동산 입구가 있나 봅니다.
횡단보도 건넌후 주유소도 지나서 입구 주변인데... 무슨 행사를 하는 날인가? 대부분 전통의상(?) 입고 커플로 왔네...
사람들을 따라 걸어 가는 중, 북적북적 해요.
여기는 prater 놀이공원 입구, 우리는 놀이동산 입구에 검표대가 있지만 여기는 없네요.

입구 위에 현수막이 걸려있던데 wiesn gaudi는 옥토버페스트를 말한다네요. after가 붙은거 보면 뮌헨에서 하는 옥토버페스트 연장선인가 봅니다. 그럼...전통의상 입고온 사람들은 after wiesn gaudi를 즐기러 온 사람들인가 봅니다.
이제 입장 합니다. 늦은 오후라 가족보단 커플이 많아 보이네요.
입구 주변에 공중그네가 있네요. 기둥을 보니 높이까지 상승하나 보네요.
공중그네 맞은편에 대관람차가 있는데 이 대관람차가 프라터에서 대표하는 관람차라고 하네요.
여기는 범버카네요.
'들어가면 놀이공원 안은 사람들이 많아 밀려 다니겠지?'라고 생각 했었는데 입구에만 사람이 많았고 더 안쪽은 비교적 널널 하네요.
이곳은 E모 놀이동산보다 '여긴 식당~'이라고 구분이 잘 되네요.
여기는 E모 놀이산보다 놀이기구간 거리도 멀어요.
이제 좀 더 깊숙히 들어가보니 가판대가 많아요.
이 놀이동산에도 중소형(?) 롤러코스터가 있는데 레일을 눈으로 훝어보니 어린이용은 아닌듯...
어이쿠!! 여기에 사람들이 많네... 저기 분홍색 놀이기구는 국내에서 본 놀이기구하고 같은데...
여기도 또 가판대네요.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들어오면서 범퍼카를 봤는데 범퍼카를 또 봤습니다.

우리는 한 곳만 있는데 여기는 같은 놀이기구가 중복되는걸보니 회사 한 곳이 자리 잡아서 하는 것이 아닌 개인이 일정한 땅을 빌려서 놀이기구 설치하여 운영하나 봅니다. 이쯤해서 2편으로 나눌깨요.

P.S- 숙소 - 빈 시가지로 S-bahn을 타고 가는데 동생이 대관람차 있는 놀이동산에 가고싶어 했거든요. 동생이 돌아오는 동안 놀이공원에 가보자고 하던데 저도 E모, L모 놀이공원과 비교하면 뭔가 다를지 궁금해서 가보자고 했습니다.

P.S- (prater 입구 주변 이었나?) 손에 커다란 돈가스 같은 것을 들고 나오는 커플을 보았고 저희도 사 먹고 싶었지만 어디서 파는지 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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