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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까지 베른구경 (1) 베른역에서 베른 시청사까지 유로파

(이미지는 인터넷에서 찾은 것)
베른은 계획상 하루를 보내는 것이 아닌지라 캐리어를 중앙역에 있는 락커에 넣고 나왔습니다.
역 주변에 교회가 있기에 이름을 찾아봤더니 성령 교회(Church of the Holy Spirit)라는데 트램용 전선이 뷰를 방해 하네...
감옥탑으로 가는 길에 분수가 취리히/루체른에 있는것보다 장식이 잘 되어있어요.
버스가 트램용 전력선을 같이 쓰는건가? 아니면 우연히 노선이 겹친건가?
감옥탑이라는데 요즘엔 시계탑으로 쓰는 것 같네요.
감옥탑 아래로 트램이 지나갑니다. 사진 왼쪽에 있는 사람들은...보나마나 한국인 이겠죠. (블로그에서)유명한 곳을 왔으면 자기도 왔다고 사진을 남겨야죠.
베른 트램은 외관이 취리히 트램보다 더욱 현대적이고 더 많이 다니는지라 길을 건너고 싶어도 건너지를 못해요. 트램 하나 지나갔다 싶어서 보면 트램이 또 오고... 또 오고...
시간 많이 잡아 먹지 마시고 빨리 찍세요~ 우리도 찍어야 되요.
이걸 어디서 찍었더라...미그로스 였나...내부에 푸드센터(?)가 있더군요.
아케이드에 상점이 있는데 처음 들어보는 브랜드가 있네요.
취리히에서 보지못한 문이 있는데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나봅니다. 지하에 있는 몇몇 상점은 문을 열었는지 저 문을 열어둔곳도 보이더군요.
감옥탑에서 길을 따라 쭈욱 내려오면 시계탑(Zytglogge)가 있는데 스위스에서 가장 오래 되었다네요.
이 분수대는 꼭대기에 갑옷입고 문장을 든 사람이 있고
사자 아가리를 잡아 벌리는 조각이 있네요. 처음부터 구시가지를 목표로 해서 온지라 시계탑도 지나 길따라 왔습니다. 여기 1층은 다 상점인데 6Km에 걸쳐서 상점이 들어서 있다고 하네요.
구시가지 아케이드를 따라 걷다 사거리에서 왼쪽으로 꺾어서 길따라 걸어가면 이런 건물이 있던데 시청(rathaus)이라네요.
시청 맞은 편에 분수가 있던데 여기는 무장한 병사(?)가 베른 주기를 들고 있습니다. 찾아보니 vennerbrunnen 이라네요.
시청 바로 옆에 성당이 있는데 구글어스/구글지도에도 이름이 나오지 않던데 베른시청 이미지를 찾다보니 church of st. peter and paul 이라고 베른을 방문한 어느 한 유저의 블로그에서 나오네요. 이제는 곰공원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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