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벡스코에서 해양안전 엑스포를 보고 오면서 음료수 산다고 편의점에 갔는데 있기에 하나 샀습니다.
한바퀴 굴리면서, 바코드 숫자를 보니 직수입을 했나 봅니다. 뒷면을 잘보니 사탕 이래요.
어...이거 그 회사껀지 몰랐어요. 그 회사는 주로 젤리가 라인업에 많던데...
겉포장을 뜯으니 이런게 다섯개가 있더군요.
뭐야. 이거 카라멜이잖아. sweet라고 적어둔 것을 봤는지라 다른 언어로 적은거 봤더니 카라멜 테피... 이거 맛은 콜라맛이더군요. 병에 든 콜라 말고 콜라맛 젤리...
카라멜을 싼 종이를 한컷. 어...디자인 재활용 같습니다.
겉포장지를 펼쳐보니...정말 디자인 우려먹기 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