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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과자 소개라는 소재는 좋았는데~ 이런건 괜찮죠?

어째어째 하다보니 인터넷에서 다카시가시를 확보 했습니다. 그리고 4화까지 봤는데..."아...의미 와카라나이~" "미루와 모 무리~"다 싶어서 우선 4화에서 접었습니다. 막과자 소개라는 소재는 좋은데 뭔가 엄창난 무리를 하는 것 같더군요.

줄거리를 바꾸는게 좋을것 같아서 나름데로 '이렇게 하면 어떻까?' 하여 설정 다시 잡는 망상을 해 봅니다. 우선 지리적인 배경부터 정하는데 여기에다 논논비요리와 바라카몬 설정도 참고 하겠습니다.
대략적인 배경으로는 시골 입니다만 처음부터 아무것도 없는 깡촌이 아닌 태백/철암처럼 예전에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논논비요리에 나오는 마을정도면 되겠습니다. (바라카몬 정도는 너무 심하고...))

수요에 부흥하기 위한 철로가 깔려있어 이 철로로 광물도 보내고 여객도 하는등 많이 이용했지만 이후 붐이 사그라들었지만 사람이 사는 마을이 남았습니다.  마을 역 위치는 지방선(로컬선)의 종점 입니다. 역에서 걸어서 30분 거리에 마을이 있구요.
(역사는 너무 허름하면 안 좋아요. 이 세 곳을 적절히 섞으면 좋겠네요.) 
한창 붐일때는 인력이 배치되어 발권도 하고 화물도 보내는 업무를 하였지만 요즘엔 마을사람이 역 건물에서 구멍가게&막과자집을 운영하면서 열차표도 끊어 줘요.(내부는 논논비요리에 나오는 막과자 가게보단 바라카몬에 나오는 상점같은 인테리어였으면 좋겠어요.)
(이미지는 '대략 이런 외형을 가진 1량열차면 좋겠다.' 싶은 희망사항...)
그리고 열차는 일반적인 1량 열차면 심심하니 반은 화차 + 반은 객차인 복합열차 개념을 넣습니다. 열차의 출입문은 객실은 내릴때 누르면 열리는 문, 화물칸 문은 양쪽으로 열리는 수동문, 열차동력은 디젤 이구요. (시간이 흘러 1량 열차 내부가 특이하다고 알려지면 사람이 더 많이 오겠죠?) 이상하다구요?
차량엔 화물 밴이 있고
항공기엔 콤비기가 있고
선박엔 multi propose ship이 있는데 열차는 왜 안 되나요? 그리고 항상은 아니지만 필요시
소화물 화차 or 유개화차 도 연결해서 운행 합니다.(짐이 많더라도 이사짐 일꺼니...일본도 한국처럼 소화물/유개 화차는 잘 안 쓰이겠죠.)

제가 생각하는건 일상물인데 논논비요리 쪽으로 치우쳐져 있는지라 학생들이 주축이 되죠. 학교는 마을기준으로 하여 노선의 2/3되는 지역에 있다고 합시다. 마을에서 학교까지 거리가 꽤 되는지라 간식 같은 것을 먹는데 한 학생(나츠미 정도면 좋을듯)이 맛있다며 다른 학생도 사먹게 부추깁니다.

먹고 보니 맛있네?! 몇일동안 먹고 다니다 열차 놓칠까봐 먹지 못하고 가방에 넣어 두었는데 어느 날 막과자 반대파 어머니한테 막과자 먹는걸 걸렸다!! 그리고는 혼 날줄 알았는데...(그리고 마을에선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관광거리를 개발한다고 머리를 싸매는 중인데...)를 넣으면 좋겠습니다.

덧글

  • 잘생긴 돌고래 2016/05/18 23:37 #

    애니메이션은 본 적은 없지만, 만화는 본 적은 있습니다. 저도 접었습니다. 나중에 다시 볼까 생각 중입니다.^^
  • 냥이 2016/05/19 00:09 #

    뭔가가 안 맞아요. 소재는 괜찮은데 배경이 못 따라가는지라 인기가 확 떨어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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