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를 바꾸는게 좋을것 같아서 나름데로 '이렇게 하면 어떻까?' 하여 설정 다시 잡는 망상을 해 봅니다. 우선 지리적인 배경부터 정하는데 여기에다 논논비요리와 바라카몬 설정도 참고 하겠습니다.
수요에 부흥하기 위한 철로가 깔려있어 이 철로로 광물도 보내고 여객도 하는등 많이 이용했지만 이후 붐이 사그라들었지만 사람이 사는 마을이 남았습니다. 마을 역 위치는 지방선(로컬선)의 종점 입니다. 역에서 걸어서 30분 거리에 마을이 있구요.
(역사는 너무 허름하면 안 좋아요. 이 세 곳을 적절히 섞으면 좋겠네요.)
한창 붐일때는 인력이 배치되어 발권도 하고 화물도 보내는 업무를 하였지만 요즘엔 마을사람이 역 건물에서 구멍가게&막과자집을 운영하면서 열차표도 끊어 줘요.(내부는 논논비요리에 나오는 막과자 가게보단 바라카몬에 나오는 상점같은 인테리어였으면 좋겠어요.)(이미지는 '대략 이런 외형을 가진 1량열차면 좋겠다.' 싶은 희망사항...)
그리고 열차는 일반적인 1량 열차면 심심하니 반은 화차 + 반은 객차인 복합열차 개념을 넣습니다. 열차의 출입문은 객실은 내릴때 누르면 열리는 문, 화물칸 문은 양쪽으로 열리는 수동문, 열차동력은 디젤 이구요. (시간이 흘러 1량 열차 내부가 특이하다고 알려지면 사람이 더 많이 오겠죠?) 이상하다구요?

제가 생각하는건 일상물인데 논논비요리 쪽으로 치우쳐져 있는지라 학생들이 주축이 되죠. 학교는 마을기준으로 하여 노선의 2/3되는 지역에 있다고 합시다. 마을에서 학교까지 거리가 꽤 되는지라 간식 같은 것을 먹는데 한 학생(나츠미 정도면 좋을듯)이 맛있다며 다른 학생도 사먹게 부추깁니다.
먹고 보니 맛있네?! 몇일동안 먹고 다니다 열차 놓칠까봐 먹지 못하고 가방에 넣어 두었는데 어느 날 막과자 반대파 어머니한테 막과자 먹는걸 걸렸다!! 그리고는 혼 날줄 알았는데...(그리고 마을에선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관광거리를 개발한다고 머리를 싸매는 중인데...)를 넣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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