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카레맛은 괜찮겠지? <-예전 글로 갑니다.
이번에 깡통시장가서 카레맛 컵라면 사와서 먹어 보았습니다. 이번에 사진 찍을때는 저번 포스팅을 보고 사진을 찍었는데 뒷면이 나와있지 않아 뒷면을 찍었습니다.
상미기한으로 적혀 있는거 보니 유통기한 인가봅니다. 아래는 관동공장O조 이라 되어 있고 옆에는 로트넘버하고 제작시간(?)인듯
다른 일본 컵라면엔 어디까지 뜯어 달라는 선이 잘 보이는데 여기는 없네요. 설마 노란 네모칸 까지는 아니겠죠?
왜 또 찍었던것을 또 찍었을까...
아래에 있는건 고객상담번호하고 회사주소인데 도쿄 신주쿠 하고 오사카 두군데 인가봅니다.
한국전화는 지역번호가 네자리에서 세자리로 바뀌었는데 일본은 네자리, 우편번호도 여섯자리에서 다섯자리로 바뀌었는데 일본은 일곱자리...
네모칸 안에 있는건 함성 보존재 하고 합성 착색재 안 썼다는 거에요.(한자와 히라가나를 원활하게 읽을수 있으니 좋쿠나~)
뜨거운 물을 넣을데 데이지 않게 특히 주의 하레요. 가운데에 열이라 넣으면 안되고 열탕이라고 적여야 하는거 아닌가?
빨간 글자로 전자레인지에 넣지 말래요. 아래에서는 향이 베이지 않게 주의하라고 하는데 정말 주의해야할것 같더군요. 저 위에서 뒤집어서 비닐을 여니 카레냄새가 살짝 나기에 다른 곳에도 나나 싶어 맡아보니 나더군요.
뭐야, 관동공장에서 만든거 아니였나? 여기엔 오사카로 나와있네. 이거 본사 주소인가...
이번엔 비주얼이 괜찮게 나왔네요. 맛이야 같은 제품이니까 패스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