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 별것을 다 만드는 양덕이 이번엔 매드맥스를 보고 필을 받았나 봅니다.
(저 둘레가 큰 나무가 거의 순식간에 잘리다니...) 제작사에서 만든 영상인가 봅니다.
이건 바퀴 같은건 없고 두사람이 들어서 내려 놓는것.
이건 logging show라고 경연장에서 찍었나 봅니다. 여러팀이 하나같이 엔진을 들어서 자르는 거 보면 대회규정이 손으로 들어야 한다는거 같네요. 8기통 엔진을 단 체인톱 이미지를 더 찾고 싶으시면 V8 chain saw로 검색하시면 됩니다.
P.S- 뒤에서 보는 세 사람의 표정이 밝아 보입니다. 벌목공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