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자 수를 보는데 거의 천단위에 가까워져 가더군요. 순간 네티즌들 감정을 잘못 건드렸나 하는 생각이 덜컥 들던데 댓글 목록을 보니 닻(anchor)의 뎃글이 있기에 봤더니 줌에서 확인하래요.
확인했더니 '군대에서 먹는 작전시량, 먹는 방법이 신기해'라고 제목을 뽑았습니다. 그냥 한번 눌러보니
이 글 입니다. 어, 어라...제목을 저렇게 뽑으면 안 되는데... 링크건 글에 나오는 물건의 성격은
ameriqual이란 회사에서 군납으로 MRE를 만들면서
구성은 같지만 다른거라면 양하고 맛 등등이 다르겠죠. 이와 같은 성격으로
예전에는 the 溫(저는
카레와
짜장은 먹어 봤지만 마파두부는 먹어보지 않았어요.)스리즈이고
the 溫스리즈에서 포장 바꾸고 내용물 몇가지 바꿔서 나온게 이 제품 입니다. 제목을 제대로 적는다면 '즉각취식형 전투식량의 민수용버전은 어떤가 궁금하다'라고 바꿔야 하지만 바꾸진 않겠죠.(바랄껄 바래야지 이런걸 바래봐짜 안 바꾸겠지...)
P.S- 군납용 즉각취식형 전투식량을 맛보고 싶으시면 지상군 페스티벌에 가면 판다고 들었습니다. 못 구한다면 민수용 먹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