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20대였는데 숫자를 줄여서 12대만 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어디서 들었습니다. 신상이면 좋지만 신상을 사자니 비싸고 배송될때까지 기다려야 하니 가격도 저렴하고 가져가면 거의 바로 쓸 수 있으니 중고를 선택한것 같습니다.
몇몇 사람들이 원하는 포세이돈은 최근에 배치된지라 의심스러운게 많죠.(가격도 비싸구요.) 그리고
미국이 생각하는건 해양감시는 트리톤이 하고 대잠작전 등등은 포세이돈이 하자는 것 같거든요. 다시 바이킹으로 돌아와서, viking에도 A형과 B형이 있는데 A형은 순수 대잠초계기이고 B형은 여러가지가 가능하도록 개조한것인데 B형을 가지고 설명하자면
공중급유기로도 쓰고
P.S- 공중급유기로도 쓴다고 할때 호스 같은게 뻗어져 나와 있는데 buddt pod에서 나온건데 buddy pod는 공중급유용 pod 입니다. 
사실 buddy pod를 단다고 하더라도 쓸 수 있는 곳은 없습니다.(공중급유 방식이 달라서 말이죠.) 하지만 뜯고 씹고 즐겨서 엉뚱한것을 만들면 되죠.





덧글
2015/09/07 21:13 #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5/09/07 21:45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5/09/09 12:23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5/09/09 13:02 #
비공개 답글입니다.
2015/09/09 19:54 #
비공개 답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