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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바이킹 들인다면서요? 사담사담

원래는 20대였는데 숫자를 줄여서 12대만 하기로 했다는 소식을 어디서 들었습니다. 신상이면 좋지만 신상을 사자니 비싸고 배송될때까지 기다려야 하니 가격도 저렴하고 가져가면 거의 바로 쓸 수 있으니 중고를 선택한것 같습니다.
몇몇 사람들이 원하는 포세이돈은 최근에 배치된지라 의심스러운게 많죠.(가격도 비싸구요.) 그리고
필수는 아니지만 트리톤 역시 있으면 좋습니다. 해양 광역초계는 트리톤 주로 하는 걸로 알거든요.
미국이 생각하는건 해양감시는 트리톤이 하고 대잠작전 등등은 포세이돈이 하자는 것 같거든요. 다시 바이킹으로 돌아와서, viking에도 A형과 B형이 있는데 A형은 순수 대잠초계기이고 B형은 여러가지가 가능하도록 개조한것인데 B형을 가지고 설명하자면
공중급유기로도 쓰고
항모-육상기지간 긴급화물이나 소형화물 옮기는데도 사용하고
전자전 혹은 ELINT에도 사용하고
하픈 미사일이나 폭탄을 달아서 공격하는데도 사용 했습니다.
공중초계기로도 써 볼려고 1대를 개조했는데 공중초계기 계획은 취소. 제 생각에는 다기능성에도 관심을 준 것 같습니다. 이만 줄이도록 하죠.

P.S- 공중급유기로도 쓴다고 할때 호스 같은게 뻗어져 나와 있는데 buddt pod에서 나온건데 buddy pod는 공중급유용 pod 입니다.
사실 buddy pod를 단다고 하더라도 쓸 수 있는 곳은 없습니다.(공중급유 방식이 달라서 말이죠.) 하지만 뜯고 씹고 즐겨서 엉뚱한것을 만들면 되죠.
 

덧글

  • 2015/09/07 21:1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09/07 21:4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5/09/09 12:2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5/09/09 13:0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5/09/09 19:5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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