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는 개인적인 생각이 농후하게 들어있으니 감안하시고 읽으시길 바랍니다.)

세종대왕급 구축함이 나올줄 알았죠? 세종대왕함은 다재다능이니(대공전 되지, 대함전도 되지, 지상공격도 되지, 대잠전도...되지... 이게 이지스 스타일!! (퍽!! 퍽! 퍽!!)) 겉다리는 그만 긁고 본격적으로 시작하죠. 사진은 하야부사급 고속정입니다. 이게 왜 만들어졌냐면...말로 길게 하지말고 동영상 하나 봅시다.
(영상은 일본해상보안청(1,2 )에서 공작선 사건(여기에 설명 잘 되어 있습니다. )때 해안 보안청에서 찍은 것입니다.) 공작선 사건 이전에 괴선박 사건이 있었는데
왠만한 해상 추격전은 들어오지 말라는 곳을 들어오는 것으로 시작하여 진로를 막으면서 끝납니다. 여기서 더 심해지면 투다다... 다시 해상보안청에서 찍은 영상을 보면...막고 싶어도 못 막아요.
괴선박 사건땐 그 당시 해자대에서 내노라는 군함이 다 투입되었었지만 놓칩니다...(어엇!) 그리고 공작선 사건때는 해자대와 해상보안청이 출동을 했는데 해자대가 가지고 있는 것은 상황에 알맞는 무기가 없어서 해자대 대신 해상보안청이 주로 상황을 이끌어 갔습니다. 이 두가지 사건을 큰 수확도 없이 끝낸 윗분들은 심각하게 생각했나 봅니다. 우선 따라 잡아야 하니 고속정이 필요하죠.
처음에 고속 수중익선이라 해서 이건 줄 알았는데...
이게 왠걸... 이탈리아의 sparvieo급 수중익 고속정을 만든 회사에 도움을 받아서


PG-1을 만듭니다. 함수에는 원판과 다른게 기관포를 달았습니다. 고속으로 도망가는 선박에는 기관포 세례가 좋은건가...아니면 다른 이유에서인가...) 하지만 이것도 단점이 있습니다. 파도가 높으면 못 쓴다는 거. 이유요? 동영상 두개를 보죠.
하이드로 포일(=수중익)은 속도를 높이면 선체가 들립니다. (들리는 이유는 항공기가 뜨는 이유하고 같아요.) 그리고 저항을 받는 면적이 줄어들어 고속으로 항해가 가능합니다.
속도를 줄이면 양력이 줄어둘어 수면에 앉게되죠. 높은 파도가 선수를 덮쳤다고 하면 앞부분은 속도가 줄어든 건데 뒷부분은 빠르니 수면에 앉는게 아닌 앞으로 꼬꾸라 지겠죠? (쳐 박는다고 해야하나...) 파도가 높으면 이런건 계속되고 제대로 쓸려면 속도를 줄여야 하죠. 하지만 속도를 줄이면 수면에 앉게되니 하이드로 포일로 할 이유가 없죠. 그래서 차기 고속정인 하야부사급 고속정은
단일선체로 나갑니다. 그리고 괴선박을 한방에 박살을 내야하니
76mm 함포를 답니다. 그리고 다른것도 생각했던지
대함미사일도 답니다. 그리고 괴선박을 앞지를 정도로 속도가 빨라야 하니
GE사의 LM500 가스터빈엔진 3기를 달고
워터제트도 3기를 다는데 가스터빈엔진과 워터제트를 한축으로 직접 연결합니다. 워터제트의 특성으로 인해
자기 혼자서 안벽에서 나오거나 안벽으로 붙히는 움직임도 가능합니다. 여기까지 본다면 완벽하지만...가스터빈엔진은 고속에서는 연비가 그런데로 괜찮지만 저속에서는 연비가 별로 입니다.(사실 고속이나 저속이나 크게 달라지지 않지만...) 대부분 순항속도로 순찰을 다니는 회수가 많지 고속으로 다닌는 회수가 적으니 기름이 많이 소비되어 집니다. 이런 특징을 가진 카스터빈엔진을 3기나 달았으니... 연료를 엄청나게 들이키겠죠.(예전에 다른 동호회에서 나온 말 중 하나가 기름괴물...)
그리고 괴선박을 임검하고 강제로 끌오고기엔 알 맞지 않아요.
76mm함포는 경고사격 혹은 위협사격, 격파사격하기에는 좋지만 까딱 잘못하다간 괴선박을 박살내기 딱 좋죠. 미사일이야 적국 군함이 적의를 가지고 쳐들어 온다면 쓰겠지만 괴선박을 대상으로 쓰기엔 너무하죠. 그럼 남은건 12.7mm 기관총, 가까히 붙었을때는 위협용으로는 괜찮지만 멀리 떨어지면 별로죠.(하지만 없는것 보다는 나을지도...)
괴괴선박 사건과 간첩선 사건을 겪으면서 재대로 대응못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만들었지만 뭔가 많이 빗나간 느낌이랄까... 종합적으로 보자면...이 고속정을 왜 만들었데!!
P.S- 대공전 되지, 대함전도 되지, 지상공격도 되지, 대잠전도...되지... 이게 이지스 스타일!! 이거 말이죠...
GTA4에 나오는 미션 영상에 나오는 대사를 패러디...
P.S-종종 만렙이 나와서 문제지만...
P.S- 우린 왜 저런 군함이 없는거임!! 하실지 모르는데...있었어요.

직도입한 백구 고속정을 참고로 만든

백구급 고속정이죠. 이거 다시 안 만든 이유, 기름값...하지만 디자인은 살아남아


참수리급으로 전해집니다.
P.S- 참수리 고속정에 해룡 대함미사일을 장착하려 했지만 이러저러한 이유로 채택은 못...
P.S-어라? 일본은 군함에 '4'를 쓰나 봅니다.
(영상은 일본해상보안청(1,2 )에서 공작선 사건(여기에 설명 잘 되어 있습니다. )때 해안 보안청에서 찍은 것입니다.) 공작선 사건 이전에 괴선박 사건이 있었는데
왠만한 해상 추격전은 들어오지 말라는 곳을 들어오는 것으로 시작하여 진로를 막으면서 끝납니다. 여기서 더 심해지면 투다다... 다시 해상보안청에서 찍은 영상을 보면...막고 싶어도 못 막아요.
괴선박 사건땐 그 당시 해자대에서 내노라는 군함이 다 투입되었었지만 놓칩니다...(어엇!) 그리고 공작선 사건때는 해자대와 해상보안청이 출동을 했는데 해자대가 가지고 있는 것은 상황에 알맞는 무기가 없어서 해자대 대신 해상보안청이 주로 상황을 이끌어 갔습니다. 이 두가지 사건을 큰 수확도 없이 끝낸 윗분들은 심각하게 생각했나 봅니다. 우선 따라 잡아야 하니 고속정이 필요하죠.
하이드로 포일(=수중익)은 속도를 높이면 선체가 들립니다. (들리는 이유는 항공기가 뜨는 이유하고 같아요.) 그리고 저항을 받는 면적이 줄어들어 고속으로 항해가 가능합니다.
속도를 줄이면 양력이 줄어둘어 수면에 앉게되죠. 높은 파도가 선수를 덮쳤다고 하면 앞부분은 속도가 줄어든 건데 뒷부분은 빠르니 수면에 앉는게 아닌 앞으로 꼬꾸라 지겠죠? (쳐 박는다고 해야하나...) 파도가 높으면 이런건 계속되고 제대로 쓸려면 속도를 줄여야 하죠. 하지만 속도를 줄이면 수면에 앉게되니 하이드로 포일로 할 이유가 없죠. 그래서 차기 고속정인 하야부사급 고속정은
자기 혼자서 안벽에서 나오거나 안벽으로 붙히는 움직임도 가능합니다. 여기까지 본다면 완벽하지만...가스터빈엔진은 고속에서는 연비가 그런데로 괜찮지만 저속에서는 연비가 별로 입니다.(사실 고속이나 저속이나 크게 달라지지 않지만...) 대부분 순항속도로 순찰을 다니는 회수가 많지 고속으로 다닌는 회수가 적으니 기름이 많이 소비되어 집니다. 이런 특징을 가진 카스터빈엔진을 3기나 달았으니... 연료를 엄청나게 들이키겠죠.(예전에 다른 동호회에서 나온 말 중 하나가 기름괴물...)
그리고 괴선박을 임검하고 강제로 끌오고기엔 알 맞지 않아요.
괴괴선박 사건과 간첩선 사건을 겪으면서 재대로 대응못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만들었지만 뭔가 많이 빗나간 느낌이랄까... 종합적으로 보자면...이 고속정을 왜 만들었데!!
P.S- 대공전 되지, 대함전도 되지, 지상공격도 되지, 대잠전도...되지... 이게 이지스 스타일!! 이거 말이죠...
GTA4에 나오는 미션 영상에 나오는 대사를 패러디...
P.S-종종 만렙이 나와서 문제지만...
P.S- 우린 왜 저런 군함이 없는거임!! 하실지 모르는데...있었어요.
P.S- 참수리 고속정에 해룡 대함미사일을 장착하려 했지만 이러저러한 이유로 채택은 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