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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이거 잘못 본거는 아니겠지? 사담사담

팬은 역시 큰게 좋으다 <- 아빠늑대님 블로그로 갑니다.

최고온도가 98도라니...이거 제가 잘못 본건 아니죠?

참고사항-
쿼드쿼어 입니다.

넉두리하나-
제 첫 노트북은 아버지가 대학입학선물이라며 새로나온 노트북이 아닌 아버지가 1년간 쓰시던 노트북이었습니다.(숨은 이야기로는 아버지께서 비스타깔린 노트북 사오셨기에 아버지께서 쓰고 게시던 XP깔린 노트북과 바꿨습니다.)

 타자를 치기위해 손을 올리면 왼손부근에 통기용 구멍이 있어 오랫동안 쓰더라도 눈에 띌 정도로 느려진다거나 그런것은 없었습니다. 손을 올려도 온도차이는 없었구요. (오히러 키 사이에 틈이 커서 이물질이 들어가면 어쩌나 걱정할 정도...)그리고 방열구도 커서 통풍은 잘 되었는데...
그러다 잘 쓰던 노트북 메인보드가 퍼지고 나서 노트북을 새로 장만했는데(그렇다고 예전건 버리지 않고 가지고 있습니다.) 이게 오래 쓰니까 열이 많이 납니다. 당장에 양손을 쫙 펴고 키보드 위에 올리면 온도차이가 느껴질 정도...그리고 통풍구도 예전것보다 작아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오래쓰면 버벅버벅...

P.S- 어째 시간이 지날수록 스펙자체는 좋아지는데 다른 면에서는 퇴보한다는 느낌이...

P.S- 이 글을 쓰는 동안 102도를 찍... 저소음모드를 꺼두었는데 이거말고 온도를 낮추는 다른 방법 없나요?

핑백

덧글

  • 떠리 2014/10/08 14:03 #

    하긴 저도 그래서... 쿨러를 달았죠.
    전문가용 노트북쿨러 있으시니 그걸 써보시는게..
  • 냥이 2014/10/08 14:48 #

    쿨러 괜찮은거 있으면 하나 질러야겠습니다. (마우스도 괜찮은거 있어서 질러보았더니 대 만족중이라...)
  • 시쉐도우 2014/10/08 14:43 #

    AMD CPU가 전반적으로 열이 많이 나는 편입니다.

    램을 늘리고, SSD를 달면 상대적으로 부하가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열도 적게 납니다),

    떠리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바닥에 받치는 쿨러를 달면 온도가 많이 내려갈 겁니다. 경사효과가 있어 타이핑에서도 좀 더 편하구요.
  • 냥이 2014/10/08 14:54 #

    아직 SSD를 장착할 여유가 안되니 우선은 쿨러를 달아야 할듯... 투 노트북으로 살아야 한다면 메인보드 교체하는 김에 싸그리 바꿔쓰면 좋겠네요.(예전에 하드가 맛 갔는데 하는것이 있던지라 눈 딱감고 새걸로 질러 바꾼지라...)
  • 시쉐도우 2014/10/08 14:44 #

    포트리플리케이터를 달아도 비슷한 효과가 나기도 하는데, (http://seashadow.egloos.com/3082956)
    해당 노트북에 맞는 게 있을진 잘 모르겠습니다.
  • 냥이 2014/10/08 14:52 #

    포트리플리케이터가 확장포트군요. 그런데 삼성에서 이런것을 염두 했을려나...
  • 채널 2nd™ 2014/10/08 22:51 #

    98 도면 ... ㅋㅋㅋ ... 라면을 끓여 먹어도 되겠군요..^^ ;;;

    (노트북의 발열 문제는 스펙의 향상 뿐만 아니라 .... 사람들이 자꾸만 '디자인'을 보게 되니까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 나도 RAM 넉넉하게 달고 ... SSD 달고 싶은데 ㅎㅎ)
  • 냥이 2014/10/09 01:58 #

    98도여서 많이 하다보면 왼손이 땀에 졌어있죠. 시간지나면 어째서인지 마우스 잡고 있는 오른손까지...
  • 아빠늑대 2014/10/09 01:25 #

    으하... 이거 문제도 큰 문제로군요. 옛날이었으면 CPU타서 컴퓨터 버렸다는 말이 나올 정도곘네요. 이거 빨리 AS센터에 가보셔야 하는거 아닙니까?
  • 냥이 2014/10/09 02:21 #

    예전에 쓰던 노트북이라면 키보드 사이 틈도 크고 방열구도 커서 공기가 아주 잘 통하는데 지금 쓰는건 방열구도 전에 쓰는것보다 작아졌고 키보드 사이 틈도 작아져서 열이 잘 안 빠집니다.

    지금까지 버티고 있는건 저소음 모드를 꺼 둔지라 뜨거우면 그때그때 팬이 잘 돌아가서 버티는것 같습니다. (예전 노트북도 저소음 모드 꺼두고 쓴지라...프로그램 깔고나서 보니 104도때 팬이 돌아가기 시작해 95도 되면 스톱되네요.)

    마음같아선 디자인 총 담장에게(솔직히 A/S만 담당하는 기사분에게 뭐라해봐야 자기 담당도 아닌데...) 예전 노트북과 지금 노트북 가져가서 디자인이 예전것보다 개판이라고 난리치고 싶지만... 우선은 쿨러나 받힘을 놓아 줘야 할듯 합니다.

    A/S가지고 가더라도 어떻게해야 단시간에 104도까지 끌어올리냐가 문제입니다. CPU가 싱글이나 트윈이면 아주 복잡한 수학적 문제를 여러가지 가지고 있어 몇번 돌리면 될것 같은데 문제는 쿼드라서 수업시간에 15분쯤 걸리는거(어떤건 한시간소요되는것도 있더군요.) 노트북에서 돌리면 5분만에 끝내 버리는지라...(학교에서 한시간 걸리는거 노트북으로 돌리니 20분만에 끗...)
  • 아빠늑대 2014/10/09 04:23 #

    그러고 보니 AMD CPU가 발열이 장난 아니라는데 그것도 원인인가 싶네요. 104도까지 올라가야 팬이 돌아가는 상황이라면 아예 그렇게 설정을 해둔 것 같은데... 요번에 제가 쿨러없이 써봤을 때 보드에서 셧다운 시켜버리는 온도가 100도가 안될 때였어요. 그정도면 하드웨어가 못 버틴다고 꺼버린거였을텐데 노트북이라고 크게 다를 것 같지가 않네요.
  • 천하귀남 2014/10/09 10:45 #

    열도 열이지만 혹시 안쪽에 먼지등이 달라붙어 과열되는것 아닌가 합니다. 최하 6개월에 한번은 청소가 필요하긴 한데 이 부분이 어떻게 되시나요?
    http://brainage.egloos.com/4984509
    장기간 청소가 안되있다면 이런 상황일수 있습니다.

    http://brainage.egloos.com/5701445 일단 이렇게 바닥쪽을 띄워 흡기구에 바람이 잘 통하게 할수는 있습니다.
  • 냥이 2014/10/09 12:11 #

    데스크톱이야 본체를 열어서 하면 되는데 노트북인지라 조금...(예전에 쓰던 노트북은 인터넷으로 보며 키보드까지 들어내어보고 다시 조립을 했지만 이번에 쓰는건...) 우선은 조금 띄우던지 해서 쓰다가(공휴일인지라...) 컴수리하는데 가야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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