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은 역시 큰게 좋으다 <- 아빠늑대님 블로그로 갑니다.
최고온도가 98도라니...이거 제가 잘못 본건 아니죠?
참고사항-
쿼드쿼어 입니다.
넉두리하나-
제 첫 노트북은 아버지가 대학입학선물이라며 새로나온 노트북이 아닌 아버지가 1년간 쓰시던 노트북이었습니다.(숨은 이야기로는 아버지께서 비스타깔린 노트북 사오셨기에 아버지께서 쓰고 게시던 XP깔린 노트북과 바꿨습니다.)
타자를 치기위해 손을 올리면 왼손부근에 통기용 구멍이 있어 오랫동안 쓰더라도 눈에 띌 정도로 느려진다거나 그런것은 없었습니다. 손을 올려도 온도차이는 없었구요. (오히러 키 사이에 틈이 커서 이물질이 들어가면 어쩌나 걱정할 정도...)그리고 방열구도 커서 통풍은 잘 되었는데...
그러다 잘 쓰던 노트북 메인보드가 퍼지고 나서 노트북을 새로 장만했는데(그렇다고 예전건 버리지 않고 가지고 있습니다.) 이게 오래 쓰니까 열이 많이 납니다. 당장에 양손을 쫙 펴고 키보드 위에 올리면 온도차이가 느껴질 정도...그리고 통풍구도 예전것보다 작아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오래쓰면 버벅버벅...
P.S- 어째 시간이 지날수록 스펙자체는 좋아지는데 다른 면에서는 퇴보한다는 느낌이...
P.S- 이 글을 쓰는 동안 102도를 찍... 저소음모드를 꺼두었는데 이거말고 온도를 낮추는 다른 방법 없나요?
참고사항-
넉두리하나-
타자를 치기위해 손을 올리면 왼손부근에 통기용 구멍이 있어 오랫동안 쓰더라도 눈에 띌 정도로 느려진다거나 그런것은 없었습니다. 손을 올려도 온도차이는 없었구요. (오히러 키 사이에 틈이 커서 이물질이 들어가면 어쩌나 걱정할 정도...)그리고 방열구도 커서 통풍은 잘 되었는데...
P.S- 어째 시간이 지날수록 스펙자체는 좋아지는데 다른 면에서는 퇴보한다는 느낌이...
P.S- 이 글을 쓰는 동안 102도를 찍... 저소음모드를 꺼두었는데 이거말고 온도를 낮추는 다른 방법 없나요?




덧글
전문가용 노트북쿨러 있으시니 그걸 써보시는게..
램을 늘리고, SSD를 달면 상대적으로 부하가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열도 적게 납니다),
떠리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바닥에 받치는 쿨러를 달면 온도가 많이 내려갈 겁니다. 경사효과가 있어 타이핑에서도 좀 더 편하구요.
해당 노트북에 맞는 게 있을진 잘 모르겠습니다.
(노트북의 발열 문제는 스펙의 향상 뿐만 아니라 .... 사람들이 자꾸만 '디자인'을 보게 되니까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 나도 RAM 넉넉하게 달고 ... SSD 달고 싶은데 ㅎㅎ)
지금까지 버티고 있는건 저소음 모드를 꺼 둔지라 뜨거우면 그때그때 팬이 잘 돌아가서 버티는것 같습니다. (예전 노트북도 저소음 모드 꺼두고 쓴지라...프로그램 깔고나서 보니 104도때 팬이 돌아가기 시작해 95도 되면 스톱되네요.)
마음같아선 디자인 총 담장에게(솔직히 A/S만 담당하는 기사분에게 뭐라해봐야 자기 담당도 아닌데...) 예전 노트북과 지금 노트북 가져가서 디자인이 예전것보다 개판이라고 난리치고 싶지만... 우선은 쿨러나 받힘을 놓아 줘야 할듯 합니다.
A/S가지고 가더라도 어떻게해야 단시간에 104도까지 끌어올리냐가 문제입니다. CPU가 싱글이나 트윈이면 아주 복잡한 수학적 문제를 여러가지 가지고 있어 몇번 돌리면 될것 같은데 문제는 쿼드라서 수업시간에 15분쯤 걸리는거(어떤건 한시간소요되는것도 있더군요.) 노트북에서 돌리면 5분만에 끝내 버리는지라...(학교에서 한시간 걸리는거 노트북으로 돌리니 20분만에 끗...)
http://brainage.egloos.com/4984509
장기간 청소가 안되있다면 이런 상황일수 있습니다.
http://brainage.egloos.com/5701445 일단 이렇게 바닥쪽을 띄워 흡기구에 바람이 잘 통하게 할수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