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헌 결정난 '차벽'남발..인권 무시하는 경찰 <-다음이 중계하고 서울신문이 올린 기사로 갑니다.
신문에 있는 사진을 보면 신문사별로 부각되는 면이 다릅니다. 이 이미지는 어느 신문사인지 아니면 개인인지 모르겠지만 경력버스를 부각되어 보이게 찍었네요. (근처 높은데서 찍었나 봅니다. 자세히 보면 유리에 반사된게 보이시죠?)
이 사진은 시위대가 부각되게 찍혀 있네요. 이 두 사진을 보면 쏘옥~ 빠진게 있을 껍니다. 무엇인지 모르시겠죠? 사진 하나 더 올립니다.
이건 아무것도 부각 시키지 않고 찍은듯 하네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가면서 시위대-경력버스-도로-경력버스-서울시청 앞 공원입니다. 도로를 중점적으로 보신다면 도로의 가장자리 차선은 경력버스 차벽으로 못 쓰고 있지만 그 사이에는 정상적으로 통행하고 있죠.
저걸 왜 하냐구요? 시위, 집회관리 입니다. 시위나 집회로 인해 근처를 지나가는 시민이 신변상 위험을 받거나 생활에 방해되지 않도록 하거나 질서유지등등... 저것보면 그냥 쭉~ 늘어서서 막는 것 같지만 실은 단위별로 맞은 구역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시면 담당하는 구역이 아주 넓습니다. 왼쪽 아래를 보면 방패들고 있는데 15~17명이 서 있습니다. 저들이 계속 저기 서 있냐구요? 교대도 해줘야죠. 만약 시위대가 절제를 못하고 더 크게 확산 될 것 같다거나 절제 못하고 일이 벌어지면.... 아래 훈련영상을 봅시다.
10초대에 보시면 빡빡하게 서 있는데 보기엔 밀착방패로 서 있는것 같네요.(저땐 방패가 기와처럼 겹쳐집니다. 방패를 들고 있는 대원들은 양 옆에 붙어있게되죠.) 18~32초, 뒤에 서 있던 예비대가 달려와 도와줍니다. 이때 양옆을 잘 보세요. 텅 비었죠?
52초~1분19초, 쫙 퍼지죠? 그리고 후반에 예비대가 달려와 교대를 합니다. 여기까지 보시면 빡빡하게 서 있으면 두터운데 양 옆은 비게되고 넓게서면 넓은 면적을 막을 수 있지만 얇게 되어 집니다. 두터우면서도넓은 면적을 막아야 하고 대비&교대 해야 할 예비대까지 둬야합니다.
그렇다고 시위, 집회관리는 잠깐이면 끝냐냐구요? 아니요. 시위대가 충분히 해산 할 때까지 계속 있습니다. 그게 몇일이 될 수 있고 몇 달이 될 수 있고, 언제 끝날지 알 수가 없을 때도 있습니다. 민군복합형관광미항에 관련하여 뉴스에 대서특필될만한 대대적인 시위가 아직은 없어서 그렇지 아직까지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진압하는 것도 아닙니다. 일반시민한테 피해가 간다거나 허가된 범위를 넘어간다거나, 무력시위가 되면 그때 진압을 하는거죠.
무력시위 혹은 허가된 범위를 넘어간다거나 하는 상황이 언제 생길지 모르고, 교대 해줘야하고, 이것저것을 다 생각하다 보니 어쩔 수 없이 경력버스을 줄줄이 주차하여 차벽을 이용해 막을 수 밖에 없는거죠. 만약에 의경(현재는 전경이 다 전역했으므로 전경은 폐지.)을 더 많이 뽑는다면 차벽이 사라지겠죠.


저걸 왜 하냐구요? 시위, 집회관리 입니다. 시위나 집회로 인해 근처를 지나가는 시민이 신변상 위험을 받거나 생활에 방해되지 않도록 하거나 질서유지등등... 저것보면 그냥 쭉~ 늘어서서 막는 것 같지만 실은 단위별로 맞은 구역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시면 담당하는 구역이 아주 넓습니다. 왼쪽 아래를 보면 방패들고 있는데 15~17명이 서 있습니다. 저들이 계속 저기 서 있냐구요? 교대도 해줘야죠. 만약 시위대가 절제를 못하고 더 크게 확산 될 것 같다거나 절제 못하고 일이 벌어지면.... 아래 훈련영상을 봅시다.
10초대에 보시면 빡빡하게 서 있는데 보기엔 밀착방패로 서 있는것 같네요.(저땐 방패가 기와처럼 겹쳐집니다. 방패를 들고 있는 대원들은 양 옆에 붙어있게되죠.) 18~32초, 뒤에 서 있던 예비대가 달려와 도와줍니다. 이때 양옆을 잘 보세요. 텅 비었죠?
52초~1분19초, 쫙 퍼지죠? 그리고 후반에 예비대가 달려와 교대를 합니다. 여기까지 보시면 빡빡하게 서 있으면 두터운데 양 옆은 비게되고 넓게서면 넓은 면적을 막을 수 있지만 얇게 되어 집니다. 두터우면서도넓은 면적을 막아야 하고 대비&교대 해야 할 예비대까지 둬야합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진압하는 것도 아닙니다. 일반시민한테 피해가 간다거나 허가된 범위를 넘어간다거나, 무력시위가 되면 그때 진압을 하는거죠.
무력시위 혹은 허가된 범위를 넘어간다거나 하는 상황이 언제 생길지 모르고, 교대 해줘야하고, 이것저것을 다 생각하다 보니 어쩔 수 없이 경력버스을 줄줄이 주차하여 차벽을 이용해 막을 수 밖에 없는거죠. 만약에 의경(현재는 전경이 다 전역했으므로 전경은 폐지.)을 더 많이 뽑는다면 차벽이 사라지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