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공 관련하여 사고 싶은 책이 있어서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 갔습니다.(교보문고가 있거든요.) 그 다음날이 신정이고 그날은 백화점 휴점이라고 그런지 사람들이 많이 왔더군요. 아직 점심도 먹지 못했겠다 가까이에 버거킹도 보이겠다 바로가서 줄서고 기다렸죠

제 차례가 되고 주문은 이것을 원해서 다른 비슷한 메뉴는 없겠거니 싶어서 베이컨 더블치즈버거 라고해야하는데 베이컨 치즈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와퍼요?" 하기에 와퍼라고 했죠.

그런데 제가 생각하던 베이컨 더블치즈버거가 아닌 다른 제품이 나왔습니다. 나온 것은 베이컨 치즈와퍼. 이건 어떤 맛일까 싶어서 먹었는데... 야채가 많은지라
라츠버거나
빅맥보다 퍽퍽하지가 않더군요. 이 둘은 먹으면 배는 부르시만 퍽퍽해서 뭔가 부족해 불만족이였거든요.
P.S-참! 버거킹은 치즈나 고기패티를 더 추가 할 수 있었지...

괜찮은 이미지가 인터넷이 없어 버거킹에 있는 달력에 있는 버거 사진 직찍...
제 차례가 되고 주문은 이것을 원해서 다른 비슷한 메뉴는 없겠거니 싶어서 베이컨 더블치즈버거 라고해야하는데 베이컨 치즈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와퍼요?" 하기에 와퍼라고 했죠.

그런데 제가 생각하던 베이컨 더블치즈버거가 아닌 다른 제품이 나왔습니다. 나온 것은 베이컨 치즈와퍼. 이건 어떤 맛일까 싶어서 먹었는데... 야채가 많은지라


P.S-참! 버거킹은 치즈나 고기패티를 더 추가 할 수 있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