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코올 음료중에 꿀술(영어론 mead 혹은 honey wine)란거 들으신적 있을껍니다. 인터넷의 후기(?)를 보면 '달콤해요.' 란 후기에 많아서 한번 만들어본적이 있죠. 인터넷에서 자주 보는 방법으론 꿀을 끓이고 발효통도 필요하기에 저는 단순하게 꿀+물 ->빛드는 곳에 두어 발효(?)하는 방법을 사용했는데...결과가 애매하더군요. 결과를 말하자면
첫째날- (한모금 먹어보고) 이거 꿀이야? 꿀물이야?
둘째날- (한모금 먹어보고)이거 꿀물?
셋째날- (한모금 먹어보고)이거 꿀술? 꿀물?
네째날- (남은 반모금 먹어보고) 우왁! 이거 식초냐? 꿀술이냐?
P.S-어떻게 나흘째에 총 세모금반으로 끝나냐? 하고 물으신다면...
210ml짜리 패트병을 썼지요.
P.S-
꿀은 대형마트에서 파는 동모 회사꺼보다 아는 양봉업자의 꿀을 사는것이 좋을지도...(근데 가격이...1되(여기서 1되는 1.8L짜리 소주 패트병)이 2만원정도 할꺼에요. 더 비쌀수도 있구요.)
P.S-
인터넷에 자주 보이는 제조법
P.S-이번엔 외국!
링크1,
링크2
덧글
Grelot 2011/06/07 08:27 # 답글
...;;;; 몸에 좋은 꿀식초라니!! 꿀식초를 만드신 거 맞지요?그나저나, 인터넷에 나와있는 방법은..참으로...츄르릅.
냥이 2011/06/07 10:20 #
저는 소삐~!, 맥삐~!처럼 한 상태로 한 나흘간다고 생각했는데 실상은 그게 아니야... (이글 쓰면 grelot님이 100% 오실꺼야. 라고 생각했었는데...)
Grelot 2011/06/07 16:55 # 답글
아.. 그리고, 저런 에어콕크 달린 통이 제일 좋긴 하지만, 시장이나 마트에서 살 수 있는 담금용 통이 있슴다. 입구가 좀 넓직한.. 그거에 입구를 그냥 비닐봉투..;;로 막고 고무줄로 짜매도 훌륭한 발효통이 됨다...
냥이 2011/06/07 18:39 #
대량으로 만들면 필요하지만 대량으로 만들것이 아니라...